직장생활이 1-2년차도 아닌데....
아직도 긴 휴가 기간 후에는 적응이 잘 안되네요.
이번에는 아이가 있는 상황에서는 또 다른 부작용이 있네요.
첫째, 일하면서 아이가 생각난다! (당연히 와이프도 생각납니다^^)
둘째, 퇴근 후 피곤한 몸...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이 1/10으로 줄어 들었다.
셋째, 아이와 같이 자는 동안 설잠을 자게 되면 다음날 걱정이 된다... 출근 걱정...
넷째, 아이가 궁금해 일이 손에 잘 안잡힌다!
더 많은 부작용이 있지만 아이와 관련된 것들은 위와 같네요^^
무엇보다도 일하기가 싫고,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... 힘든 상황이네요.
그래도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즐거움 !! 그래서 힘을 더 내봅니다^^
오늘 하루도 직장인들 화이팅!
kr-daddy들 화이팅!
kr-mom들 화이팅!
kr 커뮤니티 스티미언님들 화이팅! 입니다^^